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추석 수산물 선물세트 중저가 김 멸치 인기 끌듯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8-29
추석 수산물 선물세트 중저가 김 멸치 인기 끌듯
올 추석에는 어획량 부족과 고유가 탓에 원재료 가격상승 부담으로 기존 인기 선물세트를 대신할 다양한 대체재 선물세트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올 추석 수산물 선물세트는 평균 10%정도 가격이 오를 것이란 게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물량 면에서는 업체별로 지난해대비 15~30%선까지 다양하게 늘렸지만 일본 방사능 피해, 어획량 부족 등으로 활어비중이 감소하고 선어와 건어물 비중이 늘었다. 또 단일 구성 상품보다는 혼합 상품이 늘어나는 추세가 강해졌다. 특히 굴비는 올해 이상기온으로 참조기 어획량이 크게 감소해 가격이 지난해보다 30%가량 상승할 것으로 점쳐진다. 아울러 완도산 전복세트 가격이 지난해보다 오름세를 보여 친환경 김 선물세트와 고품질 햇멸치류 선물세트 등 중저가형 선물세트로 대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 유출로 생물과 선어 등을 제외한 멸치, 마른 오징어 등 저렴한 가격의 건어물 선물세트가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원물가 상승으로 굴비 등 수산물 선물세트 가격이 10%정도 오를 것이지만 멸치나 김 등 중저가 상품의 가격은 비슷할 것”이라며 “올 추석에는 전복, 갈치, 대하 등의 직매입이 활성화되고 홍삼과 소금굴비의 혼합 등 다양한 구성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올 추석에는 어획량 부족과 고유가 탓에 원재료 가격상승 부담으로 기존 인기 선물세트를 대신할 다양한 대체재 선물세트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올 추석 수산물 선물세트는 평균 10%정도 가격이 오를 것이란 게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물량 면에서는 업체별로 지난해대비 15~30%선까지 다양하게 늘렸지만 일본 방사능 피해, 어획량 부족 등으로 활어비중이 감소하고 선어와 건어물 비중이 늘었다. 또 단일 구성 상품보다는 혼합 상품이 늘어나는 추세가 강해졌다. 특히 굴비는 올해 이상기온으로 참조기 어획량이 크게 감소해 가격이 지난해보다 30%가량 상승할 것으로 점쳐진다. 아울러 완도산 전복세트 가격이 지난해보다 오름세를 보여 친환경 김 선물세트와 고품질 햇멸치류 선물세트 등 중저가형 선물세트로 대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 유출로 생물과 선어 등을 제외한 멸치, 마른 오징어 등 저렴한 가격의 건어물 선물세트가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원물가 상승으로 굴비 등 수산물 선물세트 가격이 10%정도 오를 것이지만 멸치나 김 등 중저가 상품의 가격은 비슷할 것”이라며 “올 추석에는 전복, 갈치, 대하 등의 직매입이 활성화되고 홍삼과 소금굴비의 혼합 등 다양한 구성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