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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등 수산물 5개 품목 공급 확대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8-22
고등어 등 수산물 5개 품목 공급 확대
정부, 추석 농수산물 가격안정 대책회의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농수산식품부는 추석 수요가 많은 명태,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등 수산물 5개 품목 등 15개 성수품을 선정하고, 8월29일부터 9월10일까지 추석 전 2주간을 성수품 특별 출하기간으로 정해 공급확대와 알뜰구매 및 구매시기 분산 등을 통한 가격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8월22일에서 9월10일까지 ‘추석 농수산물 물가대책반’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지난 7일부터 발생한 태풍(무이파) 및 집중호우에 따른 농수산물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예년보다 10여일 빨리 다가오는 추석(9월12일)에 대비, 성수품 가격안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농진청·산림청·각도의 농수산물 수급담당 국장과 농·수협 및 농수산물유통공사 관계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이번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어선 파손 및 전복 등의 폐사에 따른 수산물 수급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히고 올 추석이 예년보다 10일 빨리 다가옴에 따라 수요가 많은 수산물은 전반적인 어획부진과 수요증가로 추석전 가격상승이 예상되지만 명태와 고등어는 공급여건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08월 22일
정부, 추석 농수산물 가격안정 대책회의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농수산식품부는 추석 수요가 많은 명태, 고등어, 갈치, 조기, 오징어 등 수산물 5개 품목 등 15개 성수품을 선정하고, 8월29일부터 9월10일까지 추석 전 2주간을 성수품 특별 출하기간으로 정해 공급확대와 알뜰구매 및 구매시기 분산 등을 통한 가격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8월22일에서 9월10일까지 ‘추석 농수산물 물가대책반’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지난 7일부터 발생한 태풍(무이파) 및 집중호우에 따른 농수산물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예년보다 10여일 빨리 다가오는 추석(9월12일)에 대비, 성수품 가격안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농진청·산림청·각도의 농수산물 수급담당 국장과 농·수협 및 농수산물유통공사 관계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이번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어선 파손 및 전복 등의 폐사에 따른 수산물 수급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히고 올 추석이 예년보다 10일 빨리 다가옴에 따라 수요가 많은 수산물은 전반적인 어획부진과 수요증가로 추석전 가격상승이 예상되지만 명태와 고등어는 공급여건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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