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태풍 ‘무이파’ 수산강타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8-17
태풍 ‘무이파’ 수산강타
전복 가두리 피해 속출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08-12 09:51) / 게재일자(11-08-15)

관계자 피해현장 급파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수산에도 피해가 막심, 지난9일 현재 육상 넙치양식장과 전복, 다시마 등 해상양식시설이 파손돼 100여억원으로 추정되는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피해 규모는 조사결과 더 확대될 전망이다. 피해는 완도와 진도에서 양식 중인 전복 가두리가 파손됐고 특히 진도에서는 어류 종묘배양장 2군데와 육상어류양식장 1개소, 다시마 양식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또 신안에서 전복가두리가, 여수와 강진에서는 어류와 패류종묘배양장 1군데씩이 파손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10일 완도, 진도 등 피해지역에 임광수 수산정책실장을 급파, 피해어업인과 면담을 갖고 조속한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또 소방방재청의 정부합동 조사시 피해확정 및 복구비지원에 적극참여해 어업인을 지원할 방침이다. 태풍피해는 이번주까지 피해접수와 피해 확인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