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일본산 대구서 또 방사성물질 검출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7-18
일본산 대구서 또 방사성물질 검출
농수산식품부 “기준치 이하로 문제 없다”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일본산 냉장 대구에서 방사성물질이 4번째로 검출됐다. 농수산식품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13일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서 포장돼 들어온 냉장 대구 570kg에서 방사성물질인 세슘이 식품 허용기준치(370㏃/㎏)의 26% 수준인 97.9㏃/㎏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일본산 냉장 대구에서는 지난달 30일, 이달 6일과 8일에도 세슘이 검출됐는데 6일 검출된 세슘양은 허용기준치의 2% 정도였지만 6일에는 11%, 8일에는 9% 수준이었다. 5일 만에 또다시 냉장 대구에서 검출된 세슘은 허용기준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계속 검출빈도가 잦아지고 검출량도 많아지고 있지만 정부는 허용기준치 이하이기 때문에 일본과의 관계를 고려해 검역증명서를 요구하거나, 수입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방사성물질은 소량이라도 인체에 쌓이면 체내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정부의 대응책이 주목되고 있다.
현재 오염 우려지역인 13개 현에서 생산된 품목은 일본 정부가 발행한 검사증명서를 첨부해야 수입할 수 있지만 기타 지역은 생산지 증명서만 첨부토록 하고 있다.
2011년 07월 18일
농수산식품부 “기준치 이하로 문제 없다”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일본산 냉장 대구에서 방사성물질이 4번째로 검출됐다. 농수산식품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13일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서 포장돼 들어온 냉장 대구 570kg에서 방사성물질인 세슘이 식품 허용기준치(370㏃/㎏)의 26% 수준인 97.9㏃/㎏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일본산 냉장 대구에서는 지난달 30일, 이달 6일과 8일에도 세슘이 검출됐는데 6일 검출된 세슘양은 허용기준치의 2% 정도였지만 6일에는 11%, 8일에는 9% 수준이었다. 5일 만에 또다시 냉장 대구에서 검출된 세슘은 허용기준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계속 검출빈도가 잦아지고 검출량도 많아지고 있지만 정부는 허용기준치 이하이기 때문에 일본과의 관계를 고려해 검역증명서를 요구하거나, 수입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방사성물질은 소량이라도 인체에 쌓이면 체내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향후 정부의 대응책이 주목되고 있다.
현재 오염 우려지역인 13개 현에서 생산된 품목은 일본 정부가 발행한 검사증명서를 첨부해야 수입할 수 있지만 기타 지역은 생산지 증명서만 첨부토록 하고 있다.
2011년 07월 18일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