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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수돗물에 30초면 안전”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7-04
“비브리오패혈증, 수돗물에 30초면 안전”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 홍보 나서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흐르는 수돗물에 30초면 안전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는 여름철 수산물 섭취에 따른 소비자의 건강 보호와 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과 안심하게 수산물을 섭취할 방법에 관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블니피쿠스균(Vibrio vulnificus)에 의해 매년 국내에서 간질환자와 간염위험성이 높은 고위험군에서 매년 20~40명 정도가 발생하며, 50%이상으로 치사율이 높으며, 특히 장마철에 빗물이 해수에 유입돼 바닷물 농도가 1% 정도로 낮아질 때와 바닷물의 온도가 18℃이상일 때 비브리오 블니피쿠스균의 증식과 활동이 활발하므로 간·당뇨 등 만성질환자, 면역력이 약한 자, 피부에 상처 있는 사람의 경우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건강한 사람은 걸릴 확률이 매우 낮고, 또한 민물에 넣으면 삼투현상으로 바로 균이 사멸하므로 수돗물에 30초만 씻어도 제거된다.
아울러 살균장치가 된 수족관의 수산물이나 5℃이하의 저온처리된 생선회는 안전하며, 60℃이상 가열하면 균이 사멸돼 건강한 사람은 비브리오 패혈증을 이길 수 있다. 따라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는 만성질환자, 당뇨병, 심장병, 알콜 중독자 등 비병을 갖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수산물을 익혀 먹고, 일반가정과 생선 횟집 등에서는 조리도구를 철저히 세척·소독해 사용하며, 낚시터나 해수욕장 등에서는 반드시 수돗물에 씻어서 섭취해야 한다.
2011년 07월 04일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 홍보 나서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흐르는 수돗물에 30초면 안전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소는 여름철 수산물 섭취에 따른 소비자의 건강 보호와 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과 안심하게 수산물을 섭취할 방법에 관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블니피쿠스균(Vibrio vulnificus)에 의해 매년 국내에서 간질환자와 간염위험성이 높은 고위험군에서 매년 20~40명 정도가 발생하며, 50%이상으로 치사율이 높으며, 특히 장마철에 빗물이 해수에 유입돼 바닷물 농도가 1% 정도로 낮아질 때와 바닷물의 온도가 18℃이상일 때 비브리오 블니피쿠스균의 증식과 활동이 활발하므로 간·당뇨 등 만성질환자, 면역력이 약한 자, 피부에 상처 있는 사람의 경우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건강한 사람은 걸릴 확률이 매우 낮고, 또한 민물에 넣으면 삼투현상으로 바로 균이 사멸하므로 수돗물에 30초만 씻어도 제거된다.
아울러 살균장치가 된 수족관의 수산물이나 5℃이하의 저온처리된 생선회는 안전하며, 60℃이상 가열하면 균이 사멸돼 건강한 사람은 비브리오 패혈증을 이길 수 있다. 따라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는 만성질환자, 당뇨병, 심장병, 알콜 중독자 등 비병을 갖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수산물을 익혀 먹고, 일반가정과 생선 횟집 등에서는 조리도구를 철저히 세척·소독해 사용하며, 낚시터나 해수욕장 등에서는 반드시 수돗물에 씻어서 섭취해야 한다.
2011년 07월 04일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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