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김 수입쿼터 공고 시기 조정될 듯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6-20
[2011.06.17]
김 수입쿼터 공고 시기 조정될 듯
일본 김 수입쿼터 공고시기가 우리 김의 주요 생산시기와 맞도록 조정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9, 10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제28차 한일수산무역 실무자회의를 갖고 쿼터공고시기 조정과 미소진 쿼터 할당시 일반수입상사들도 동등한 조건으로 참여줄 것을 일본측에 요청,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우리 김의 일본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우선 일본의 김 수입쿼터 공고시기를 우리 김의 주요 생산시기에 맞도록 앞당겨 줄 것과 미소진된 수요자 할당의 재분배시에 일반 수입상사들도 동등한 조건으로 참여시켜 줄 것을 요청했으며, 다시마와 관련, 수입쿼터 할당 주체인 북해도 어련의 수입선 다변화를 요청했다.
이에대해 일본측은 김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으며, 다시마도 어련의 협의를 통해 다변화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 지난달 러시아와의 회의에서 제기된 불법어획된 러시아산 활게가 일본을 우회해 우리나라로 반입되는 것과 관련, 일본산 활게의 생산량 및 수출량 정보 제공과 원산지 진위 여부 확인등에 대을 요청하고 한국, 일본, 러시아 3국간 공동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에대해 일본측은 관련 부서에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고 협조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현재 우리나라 수산물의 대일 수출은 전년대비 약13% 증가했으며, 마른김과 다시마(염장)의 경우 수입쿼터를 이미 소진한 상태다.
한국수산경제신문
김 수입쿼터 공고 시기 조정될 듯
일본 김 수입쿼터 공고시기가 우리 김의 주요 생산시기와 맞도록 조정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9, 10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제28차 한일수산무역 실무자회의를 갖고 쿼터공고시기 조정과 미소진 쿼터 할당시 일반수입상사들도 동등한 조건으로 참여줄 것을 일본측에 요청,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우리 김의 일본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우선 일본의 김 수입쿼터 공고시기를 우리 김의 주요 생산시기에 맞도록 앞당겨 줄 것과 미소진된 수요자 할당의 재분배시에 일반 수입상사들도 동등한 조건으로 참여시켜 줄 것을 요청했으며, 다시마와 관련, 수입쿼터 할당 주체인 북해도 어련의 수입선 다변화를 요청했다.
이에대해 일본측은 김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으며, 다시마도 어련의 협의를 통해 다변화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 지난달 러시아와의 회의에서 제기된 불법어획된 러시아산 활게가 일본을 우회해 우리나라로 반입되는 것과 관련, 일본산 활게의 생산량 및 수출량 정보 제공과 원산지 진위 여부 확인등에 대을 요청하고 한국, 일본, 러시아 3국간 공동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에대해 일본측은 관련 부서에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고 협조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현재 우리나라 수산물의 대일 수출은 전년대비 약13% 증가했으며, 마른김과 다시마(염장)의 경우 수입쿼터를 이미 소진한 상태다.
한국수산경제신문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