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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갯벌 천일염 명품화 추진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6-20
충남도, 갯벌 천일염 명품화 추진
18억 투입 현대화된 종합처리장 건립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충남도가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갯벌 천일염을 ‘명품 소금’으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충남도는 올해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서산시 가로림만 일원에 사업비 18억원을 투입, 현대화된 천일염 종합처리장(저장, 선별, 분쇄시설, 기계·운반시설 등)을 건립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안전하고 깨끗한 천일염을 생산하기 위해 시설개선이 필요한 염전 바닥재 △보령 1개소(1㏊) △서산 7개소(7㏊) △태안 5개소(5㏊) 등 모두 3개 시·군에 13㏊를 교체할 계획이다.
도는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위생적인 천일염 포장재 지원 사업도 추진해 값이 싼 중국산 등 수입 천일염의 둔갑 판매행위 등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서해안의 천일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보다 비만 원인이 되는 염화나트륨 함량이 20%가량 적고 몸에 좋은 각종 미네랄 함량이 약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도는 서해안 천일염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2011년 06월 20일
18억 투입 현대화된 종합처리장 건립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충남도가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갯벌 천일염을 ‘명품 소금’으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충남도는 올해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서산시 가로림만 일원에 사업비 18억원을 투입, 현대화된 천일염 종합처리장(저장, 선별, 분쇄시설, 기계·운반시설 등)을 건립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안전하고 깨끗한 천일염을 생산하기 위해 시설개선이 필요한 염전 바닥재 △보령 1개소(1㏊) △서산 7개소(7㏊) △태안 5개소(5㏊) 등 모두 3개 시·군에 13㏊를 교체할 계획이다.
도는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위생적인 천일염 포장재 지원 사업도 추진해 값이 싼 중국산 등 수입 천일염의 둔갑 판매행위 등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서해안의 천일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게랑드 천일염보다 비만 원인이 되는 염화나트륨 함량이 20%가량 적고 몸에 좋은 각종 미네랄 함량이 약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도는 서해안 천일염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201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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