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수산물 재해보험 굴·김까지 확대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6-20
수산물 재해보험 굴·김까지 확대
전남도, 하반기부터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전남도는 양식어업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도입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대상을 굴, 김 등 다른 품목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현재 넙치와 전복, 조피볼락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양식재해 보험대상 품종을 확대하기로 하고 올 하반기부터 굴과 김까지 대상 품종에 포함하기로 했다.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사업은 2007년 관련 법률이 제정된 이후 2009년 넙치에 대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3개 품종에 대해 정상적인 보험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전남도는 보험정착을 위해 2009년부터 도비 2억원을 편성, 재해보험금에 대한 어업인 자부담 중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보험품종 확대와 어업인들의 참여를 위해 어업인 대상 설명회와 보험상품 개발 등에 나서기로 했으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대상을 전체 양식 품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했다.
2011년 06월 20일
전남도, 하반기부터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전남도는 양식어업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도입된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대상을 굴, 김 등 다른 품목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현재 넙치와 전복, 조피볼락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양식재해 보험대상 품종을 확대하기로 하고 올 하반기부터 굴과 김까지 대상 품종에 포함하기로 했다.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사업은 2007년 관련 법률이 제정된 이후 2009년 넙치에 대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3개 품종에 대해 정상적인 보험사업이 이뤄지고 있다.
전남도는 보험정착을 위해 2009년부터 도비 2억원을 편성, 재해보험금에 대한 어업인 자부담 중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보험품종 확대와 어업인들의 참여를 위해 어업인 대상 설명회와 보험상품 개발 등에 나서기로 했으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대상을 전체 양식 품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했다.
2011년 06월 20일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