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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에 뜨거운 관심 가져달라”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6-19
“수산에 뜨거운 관심 가져달라”
김영록 의원, 농수산 장·차관에 당부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민주당 김영록 의원(해남·진도·완도)은 지난 14일 농수산식품위원회의에서 “수산예산 및 조직, 인력이 해양수산부 시절보다 축소 운영되고 있어 불만이 많다.”면서 수산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일본 원전 사고로 동북해역의 해조류양식장이 다 못 쓰게 됐다.”면서 “이에 따라 일본시장을 한국산이 차지해야 할 텐데 일본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 의원은 이와함께 “한국농수산대학의 수산분야 과(科)는 양식과뿐이므로 과를 늘려달라는 어업인들의 의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군 어항 1255개소는 예산이 없어 선착장, 물양장 등을 못 짓고 있다.”면서 대책을 물었다. 김의원은 “농업용 냉동냉장저장시설 전기료는 농업용인데 어업용 냉동냉장시설 산업용이고 김 건조시설 전기료는 산업용인데 벼 건조시설은 농업용”이라며 “적극적으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2011년 06월 20일
김영록 의원, 농수산 장·차관에 당부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민주당 김영록 의원(해남·진도·완도)은 지난 14일 농수산식품위원회의에서 “수산예산 및 조직, 인력이 해양수산부 시절보다 축소 운영되고 있어 불만이 많다.”면서 수산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일본 원전 사고로 동북해역의 해조류양식장이 다 못 쓰게 됐다.”면서 “이에 따라 일본시장을 한국산이 차지해야 할 텐데 일본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대책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 의원은 이와함께 “한국농수산대학의 수산분야 과(科)는 양식과뿐이므로 과를 늘려달라는 어업인들의 의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군 어항 1255개소는 예산이 없어 선착장, 물양장 등을 못 짓고 있다.”면서 대책을 물었다. 김의원은 “농업용 냉동냉장저장시설 전기료는 농업용인데 어업용 냉동냉장시설 산업용이고 김 건조시설 전기료는 산업용인데 벼 건조시설은 농업용”이라며 “적극적으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201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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