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순수한 수산 NGO 빠르면 6월중 발족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5-29
순수한 수산 NGO 빠르면 6월중 발족-손정식 전 어촌어항협회장 고문 추대키로
김임권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김종주 자율관리어업전국지도자협의회장과 강철승 교수 등 대학교수 등 주축
수산계에도 빠르면 6월 중에 수산 발전을 위한 순수한 NGO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손정식 전 한국어촌어항협회장과 김임권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김종주 자율관리어업전국지도자협의회장, 강철승 전중앙대교수 등 수산계 인사들은 지난 26일 여의도 국회 앞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수산 발전을 위한 순수한 NGO를 결성키로 했다. 이들은 빠르면 6월 중 등록을 마치고 창립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그 동안 수산단체들이 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NGO 결성은 수산계에 상당한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이날 손정식 전 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당분간 4~5인을 공동대표로 하는 공동대표제를 채택키로 했다. 이사 등 집행부는 생산자 단체 대표와 교수 등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진>
* 수산신문 기자 / master@fisheriesnews.com
* 신문게재 일자 : 2011-05-28
김임권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김종주 자율관리어업전국지도자협의회장과 강철승 교수 등 대학교수 등 주축
수산계에도 빠르면 6월 중에 수산 발전을 위한 순수한 NGO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손정식 전 한국어촌어항협회장과 김임권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김종주 자율관리어업전국지도자협의회장, 강철승 전중앙대교수 등 수산계 인사들은 지난 26일 여의도 국회 앞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수산 발전을 위한 순수한 NGO를 결성키로 했다. 이들은 빠르면 6월 중 등록을 마치고 창립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그 동안 수산단체들이 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NGO 결성은 수산계에 상당한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이날 손정식 전 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당분간 4~5인을 공동대표로 하는 공동대표제를 채택키로 했다. 이사 등 집행부는 생산자 단체 대표와 교수 등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진>
* 수산신문 기자 / master@fisheriesnews.com
* 신문게재 일자 : 2011-05-28
- 콘텐츠 관리부서 해운항만과 (061-286-6826)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