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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코다리 美 LA에 수출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5-16
냉동코다리 美 LA에 수출
수협중앙회 인천물류가공센터는 지난 11일, 냉동코다리 13톤(3만5000불)을 美 PACIFIC GIANT사와 수출하기로 계약하고, 이달 29일 부산항에 선적, 미국 로스엔젤레스(LA)항에 도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협 인천물류가공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공공장으로 2010년 코다리 HACCP 인증을 획득했으며, 연간 약 900t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수협은 지난 2007년부터 멸치, 오징어 등 건어물 위주의 바다愛찬 상품을 미국, 호주 등에 첫 수출길을 연데 이어 그동안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운 품목인 냉동코다리 수출에 성공하면서 향후 수출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그동안 수협은 미주, 호주지역 수산물 시장의 다양화에 따라 2007년 16만1000달러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 필리핀 등까지 확대해 2010년 93만5000달러를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같은 성과는 수협이 그동안 해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신규 유망수출상품을 중심으로 미국 지역 TV 등 대중매체를 통해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다양하게 홍보해 왔고, 각종 수산무역엑스포 등에 참가,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해외에서 입증해 온 결과다.
특히, 냉동코다리의 미국 서부시장 진출을 계기로 요리법 강좌, 수산물 홍보장터개설 등 다양한 소비촉진행사를 추진, 미 동부지역과 호주지역에도 지속적인 수출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수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수산물에 불안감을 느낀 미주지역 바이어 등이 인천물류가공센터의 우수 가공시설을 보고 안심하고 수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미국 동부지역과 호주지역 바이어의 잇따른 러브콜이 있어 향후 수출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덧붙었다.
한국수산경제신문 2011. 5. 13
수협중앙회 인천물류가공센터는 지난 11일, 냉동코다리 13톤(3만5000불)을 美 PACIFIC GIANT사와 수출하기로 계약하고, 이달 29일 부산항에 선적, 미국 로스엔젤레스(LA)항에 도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협 인천물류가공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공공장으로 2010년 코다리 HACCP 인증을 획득했으며, 연간 약 900t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수협은 지난 2007년부터 멸치, 오징어 등 건어물 위주의 바다愛찬 상품을 미국, 호주 등에 첫 수출길을 연데 이어 그동안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운 품목인 냉동코다리 수출에 성공하면서 향후 수출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그동안 수협은 미주, 호주지역 수산물 시장의 다양화에 따라 2007년 16만1000달러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 필리핀 등까지 확대해 2010년 93만5000달러를 수출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같은 성과는 수협이 그동안 해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신규 유망수출상품을 중심으로 미국 지역 TV 등 대중매체를 통해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다양하게 홍보해 왔고, 각종 수산무역엑스포 등에 참가,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해외에서 입증해 온 결과다.
특히, 냉동코다리의 미국 서부시장 진출을 계기로 요리법 강좌, 수산물 홍보장터개설 등 다양한 소비촉진행사를 추진, 미 동부지역과 호주지역에도 지속적인 수출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수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수산물에 불안감을 느낀 미주지역 바이어 등이 인천물류가공센터의 우수 가공시설을 보고 안심하고 수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미국 동부지역과 호주지역 바이어의 잇따른 러브콜이 있어 향후 수출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덧붙었다.
한국수산경제신문 2011.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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