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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산물 안전합니다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5-11
우리 수산물 안전합니다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위해 전남도가 마련한 수산물 홍보행사에 수산관계자는 물론 일반 시민 1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남도는 지난 3일 목포시 평화광장에서 최근 일본 방사능 유출에 따른 우리 국민들의 수산물에 대한 불신해소와 수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수산물 시식 및 수산물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다채로운 수산물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복, 넙치 미역 등 해조류를 비롯한 30여가지의 수산물 요리가 전시되고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시민들의 적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기능성 가공 식품 전시 홍보관이 마련돼 새롭게 개발된 수산가공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리나라 해조류 생산량의 44%를 차지하는 미역의 소비확대를 위해 어버이 날인 5월 8일을 미역 먹는 날로 지정해 선포하는 행사도 가졌다. 전남도는 미역먹는 날 선포를 계기로 적극적인 소비홍보를 통해 수요층을 확대하고 대중식품으로 조기정착 시켜 세계 일유 식품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수산물의 다양한 요리방법 발굴, 가공식품 개발을 통해 수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비확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임광수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장을 비롯, 김영록 국회의원, 이윤석 국회의원, 목포시장, 수산기관 및 관련 단체, 부녀회,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2011.05.06] 한국수산경제신문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위해 전남도가 마련한 수산물 홍보행사에 수산관계자는 물론 일반 시민 1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남도는 지난 3일 목포시 평화광장에서 최근 일본 방사능 유출에 따른 우리 국민들의 수산물에 대한 불신해소와 수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수산물 시식 및 수산물 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다채로운 수산물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복, 넙치 미역 등 해조류를 비롯한 30여가지의 수산물 요리가 전시되고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시민들의 적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기능성 가공 식품 전시 홍보관이 마련돼 새롭게 개발된 수산가공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리나라 해조류 생산량의 44%를 차지하는 미역의 소비확대를 위해 어버이 날인 5월 8일을 미역 먹는 날로 지정해 선포하는 행사도 가졌다. 전남도는 미역먹는 날 선포를 계기로 적극적인 소비홍보를 통해 수요층을 확대하고 대중식품으로 조기정착 시켜 세계 일유 식품으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수산물의 다양한 요리방법 발굴, 가공식품 개발을 통해 수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비확대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임광수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장을 비롯, 김영록 국회의원, 이윤석 국회의원, 목포시장, 수산기관 및 관련 단체, 부녀회,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2011.05.06] 한국수산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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