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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수입수산물 늘었다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4-26
부적합 수입수산물 늘었다
수입수산물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입수산물이 크게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철저한 검사가 요구되고 있다.
수산물품질검사원 부산지원(지원장 김태기)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부산지역을 통한 수입수산물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아 반송 또는 폐기된 건수가 전년도 38건보다 66% 증가된 63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도 냉동새우를 비롯 냉동아귀, 냉동오징어 등 25개 품목(870톤)으로 지난해 17개 품목9343톤)보다 늘어났다. 17건으로 최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새우류의 경우 이산화황 검출이 부적합 요인이었으며, 냉동아귀와 냉동낙지는 중량을 늘리기 위한 강제 물 주입, 냉동틸라피아는 일산화탄소 검출, 냉동오징어의 경우 관능검사에서 선도 문제로등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한편 1분기 동안 수입수산물 검사 실적은 1만976건 21만3183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났으며 가격안정용으로 할당관세 적용대상 품목인 냉동고등어 반입이 큰폭으로 증가됐다. 주요 수입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등 64개국이며 주요 품목은 냉동명태와 참조기 고등어 등 438개 품목이다.
수산물품질검사원 부산지원 관계자는 일본 원전사고 영향으로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수입수산물에 대한 검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해 수산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입수산물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입수산물이 크게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철저한 검사가 요구되고 있다.
수산물품질검사원 부산지원(지원장 김태기)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부산지역을 통한 수입수산물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아 반송 또는 폐기된 건수가 전년도 38건보다 66% 증가된 63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도 냉동새우를 비롯 냉동아귀, 냉동오징어 등 25개 품목(870톤)으로 지난해 17개 품목9343톤)보다 늘어났다. 17건으로 최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새우류의 경우 이산화황 검출이 부적합 요인이었으며, 냉동아귀와 냉동낙지는 중량을 늘리기 위한 강제 물 주입, 냉동틸라피아는 일산화탄소 검출, 냉동오징어의 경우 관능검사에서 선도 문제로등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한편 1분기 동안 수입수산물 검사 실적은 1만976건 21만3183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났으며 가격안정용으로 할당관세 적용대상 품목인 냉동고등어 반입이 큰폭으로 증가됐다. 주요 수입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등 64개국이며 주요 품목은 냉동명태와 참조기 고등어 등 438개 품목이다.
수산물품질검사원 부산지원 관계자는 일본 원전사고 영향으로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수입수산물에 대한 검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해 수산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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