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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웰빙 수산물 멸치 다슬기 드세요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4-11
4월의 웰빙 수산물 멸치 다슬기 드세요
농림수산식품부는 4월의 제철 웰빙 수산물로 멸치와 다슬기를 선정, 발표했다. 이 두 품목은 4월 한 달 동안 온라인 홍보와 함께 특별 할인판매 등이 실시되며, 지역 특산 수산물을 이용한 축제행사도 개최된다.
멸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반찬거리 중 하나인 멸치.
멸치는 청어목 멸치과에 속하는 어류로 전 세계적으로 110여 종이 분포하고 있다. 영명으로는 엔초비(Anchovy), 일본어로는 카타쿠치와시(片口)라 부른다. 멸치는 대표적인 난류성 연안회유어로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하며 부화 후 약 1년 만에 성어로 자란다.
크기에 따라 대멸(77mm이상), 중멸(76~46mm), 소멸(45~33mm), 자멸(32~16mm) 및 세멸(15mm이하)로 구분하고 있다. 중멸까지는 마른 멸치로 많이 이용되며, 대멸은 젓갈, 액젓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멸치는 대표적인 적색육 어류로 지방질 함량이 어기, 어장, 어체의
크기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멸치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먹는 하급어류로 취급되지만, 영양 및 기능적 가치는 상품에 속한다. 또한 뼈를 통째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칼슘 및 인의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멸치는 성장기 어린이나 노약자들에게 대단히 좋은 식품인데 이것은 뼈의 발육에 필요한 칼슘 및 무기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이나 뼈가 약해지고 쉽게 부러지는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다슬기
우리나라 강, 계곡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슬기는 숙취해소를 위한 해장국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간 기능회복을 위한 보약 개념으로 많이 소비되는 추세다.
다슬기는 올갱이,고디,물고둥 등으로 부르고, 성질은차며 맛은 달고 독이없으며 특유의 맛과 영양으로 식용하기도 하지만 민간 및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한다,
동의보감에는 다슬기가 간장과 신장에 작용하며 갈증,뱃속의창,간의 열과 염증,눈의 충혈과 통증,대소변을 장 나가게 하고 반위(위경의 탈)와 위냉증 및 위통과 소화불량을 치료한다고 하며,본초강목에는 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하고 소갈증(당뇨),이질,치질,위암,변비에 좋다고 하며 인산선생의 신약에는 다슬기에 있는 푸른색소가 사람의 간색소와 같은 뿌리를 지녔으므로 간을이루는 세포에 좋다"고 기록 되어 있으며 중국의 일용본초에는 열독을 플고 주독을 해소하며 소변을 이롭게 하고 부종을 없애준다고 기록되있다.
4월에 멸치와 다슬기를 싸게 사려면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과 한국수산회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을 이용하면 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4월의 제철 웰빙 수산물로 멸치와 다슬기를 선정, 발표했다. 이 두 품목은 4월 한 달 동안 온라인 홍보와 함께 특별 할인판매 등이 실시되며, 지역 특산 수산물을 이용한 축제행사도 개최된다.
멸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반찬거리 중 하나인 멸치.
멸치는 청어목 멸치과에 속하는 어류로 전 세계적으로 110여 종이 분포하고 있다. 영명으로는 엔초비(Anchovy), 일본어로는 카타쿠치와시(片口)라 부른다. 멸치는 대표적인 난류성 연안회유어로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하며 부화 후 약 1년 만에 성어로 자란다.
크기에 따라 대멸(77mm이상), 중멸(76~46mm), 소멸(45~33mm), 자멸(32~16mm) 및 세멸(15mm이하)로 구분하고 있다. 중멸까지는 마른 멸치로 많이 이용되며, 대멸은 젓갈, 액젓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멸치는 대표적인 적색육 어류로 지방질 함량이 어기, 어장, 어체의
크기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멸치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먹는 하급어류로 취급되지만, 영양 및 기능적 가치는 상품에 속한다. 또한 뼈를 통째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칼슘 및 인의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멸치는 성장기 어린이나 노약자들에게 대단히 좋은 식품인데 이것은 뼈의 발육에 필요한 칼슘 및 무기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이나 뼈가 약해지고 쉽게 부러지는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다슬기
우리나라 강, 계곡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슬기는 숙취해소를 위한 해장국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간 기능회복을 위한 보약 개념으로 많이 소비되는 추세다.
다슬기는 올갱이,고디,물고둥 등으로 부르고, 성질은차며 맛은 달고 독이없으며 특유의 맛과 영양으로 식용하기도 하지만 민간 및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한다,
동의보감에는 다슬기가 간장과 신장에 작용하며 갈증,뱃속의창,간의 열과 염증,눈의 충혈과 통증,대소변을 장 나가게 하고 반위(위경의 탈)와 위냉증 및 위통과 소화불량을 치료한다고 하며,본초강목에는 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하고 소갈증(당뇨),이질,치질,위암,변비에 좋다고 하며 인산선생의 신약에는 다슬기에 있는 푸른색소가 사람의 간색소와 같은 뿌리를 지녔으므로 간을이루는 세포에 좋다"고 기록 되어 있으며 중국의 일용본초에는 열독을 플고 주독을 해소하며 소변을 이롭게 하고 부종을 없애준다고 기록되있다.
4월에 멸치와 다슬기를 싸게 사려면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과 한국수산회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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