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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분야 국장자리 정원넘어 ‘농’에 갈 듯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4-04
수산분야 국장자리 정원넘어 ‘농’에 갈 듯
과장 좌천설에 한숨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04-01 10:36) / 게재일자(11-04-04)
농림수산식품부 수산분야 모 과장이 직원들간의 불협화음이 원인이 돼 예기치 않던 인사조치되는 것으로 알려지자 직원과 수산계에서는 수산직원들간의 불화가 수산행정을 저해하고 있다는 한숨 섞인 소리가 나오고 있어 주목. 물론 불협화음의 당사자로 인사조치 대상자 자체의 잘못이 크지만 상하, 수평간 서로가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면 이같은 볼썽 사나운 인사는 없었을 것 아니냐는 것이 이를 보는 시각. 특히 이번 인사 뒤에는 특정지역 출신들의 움직임이 있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어 수산화합의 길은 먼 것으로 분석.
한편 이철우 원양협력관이 4일자로 고향인 총리실로 돌아가게 되자 수산분야에서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농수산부에서 국장보직을 받아야할 고위공 중 2명이 정원을 초과, 농출신이 원양협력을 맡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부내의 유력한 분석. 이렇게 될 경우 수산분야에서 대기 중인 고위공들은 보직승진에서 또 한발 물러나게 돼 인사에 대한 수산의 불만은 줄지 않을 듯.
과장 좌천설에 한숨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1-04-01 10:36) / 게재일자(11-04-04)
농림수산식품부 수산분야 모 과장이 직원들간의 불협화음이 원인이 돼 예기치 않던 인사조치되는 것으로 알려지자 직원과 수산계에서는 수산직원들간의 불화가 수산행정을 저해하고 있다는 한숨 섞인 소리가 나오고 있어 주목. 물론 불협화음의 당사자로 인사조치 대상자 자체의 잘못이 크지만 상하, 수평간 서로가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면 이같은 볼썽 사나운 인사는 없었을 것 아니냐는 것이 이를 보는 시각. 특히 이번 인사 뒤에는 특정지역 출신들의 움직임이 있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어 수산화합의 길은 먼 것으로 분석.
한편 이철우 원양협력관이 4일자로 고향인 총리실로 돌아가게 되자 수산분야에서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농수산부에서 국장보직을 받아야할 고위공 중 2명이 정원을 초과, 농출신이 원양협력을 맡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부내의 유력한 분석. 이렇게 될 경우 수산분야에서 대기 중인 고위공들은 보직승진에서 또 한발 물러나게 돼 인사에 대한 수산의 불만은 줄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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