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 해남 김 양식 어업인들 ‘휘파람’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3-28
전남 해남 김 양식 어업인들 ‘휘파람’
생산량 10% 늘고 가격도 100kg 6만원대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김 생산량이 증가하고 거래가가 높게 형성되면서 오랜만에 김 생산어업인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전남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된 물김은 3월 현재 100kg기준 6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생육초기 극심한 한파로 저수온대가 지속되면서 성장이 더뎌 작황부진을 우려했으나, 최근 3월 들어 강수유입과 기상호조로 김성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은 올해 당초 계획했던 생산량보다 3000톤(10%)이 증가한 3만3000톤에 30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보이며, 현재 83%의 물김 생산을 마친 상태다.

해남김은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의 미각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해남 황산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지주식 김은 대형유통업체의 인기를 끌고 있다. 해남군은 고품질의 김을 생산하기 위해 현재 150ha의 친환경인증면적을 850ha까지 확대해 해남김의 명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해남군은 올해 1240어가에서 10만1491ha에 7806책을 시설해 전국김생산량의 13%, 마른김 가공 전국 2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김생산지다.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