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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출 최초 1억불 달성 기념“김 의 날”선포식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3-28
김 수출 최초 1억불 달성 기념“김 의 날”선포식
“김 양식산업”을 친환경 수출 전략산업으로 육성
농수산부는 김 수출 1억불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 서울 COEX 3층 E홀에서 김 생산어업인, 수출업체, 관계기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의 날” 선포식과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금년에 처음 선포되는 ″김 의 날″은 김의 주 생산시기인 ‘정월 대보름’을 기념일로 제정하여 매년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 수출 1억불은 김 양식을 시작한 이후 처음 달성한 것으로 김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농수산부는 지난해 1,300만속에 1억5백만불 어치가 수출됐으나 2015년에는 약 30% 증가한 1,700만속에 1억1천6백만불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김산업연합회에서는 “생산자, 가공업자, 수출관계자가 중심이 돼 친환경 양식을 통한 우량 김 생산과 지속적인 홍보 등 자율적인 수급조절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내수시장 확대는 물론, 세계 60여개국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김 양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우량품종 개발은 물론, 과학적인 방법인 육상채묘와 냉동망 보급사업 등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수산신문 기자 / master@fisheriesnews.com
* 신문게재 일자 : 2011-03-26
“김 양식산업”을 친환경 수출 전략산업으로 육성
농수산부는 김 수출 1억불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 서울 COEX 3층 E홀에서 김 생산어업인, 수출업체, 관계기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의 날” 선포식과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금년에 처음 선포되는 ″김 의 날″은 김의 주 생산시기인 ‘정월 대보름’을 기념일로 제정하여 매년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 수출 1억불은 김 양식을 시작한 이후 처음 달성한 것으로 김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농수산부는 지난해 1,300만속에 1억5백만불 어치가 수출됐으나 2015년에는 약 30% 증가한 1,700만속에 1억1천6백만불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김산업연합회에서는 “생산자, 가공업자, 수출관계자가 중심이 돼 친환경 양식을 통한 우량 김 생산과 지속적인 홍보 등 자율적인 수급조절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내수시장 확대는 물론, 세계 60여개국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김 양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우량품종 개발은 물론, 과학적인 방법인 육상채묘와 냉동망 보급사업 등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수산신문 기자 / master@fisheriesnews.com
* 신문게재 일자 :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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