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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품평회’·‘천일염 품평회’ 개최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1-03-21
‘수산물 품평회’·‘천일염 품평회’ 개최
수검원, 4월 14일 서울, 5월 13일 부산에서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원장 손재학)은 오는 5월 13일 부산국제수산물도매시장 회의장에서 검사원 및 본부직원(49명) 및 관련업계, 명예감시원, 소비자 단체 등 50명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물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전시품의 종류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품평 후 결과보고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산물의 특징을 비교 설명할 예정인데 특히 일반인도 관람 가능하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전시품종의 종류에는 수입산의 경우, 임연수어, 고등어, 꽁치, 홍어, 갈치 등에 대해 국산과 수입산을 비교하고 옥돔과 옥두어·등흑점옥두어, 소라와 피뿔고둥, 대게와 붉은대게 등은 유사품종을 비교한다.
바지락, 아담스백합, 북방대합, 비너스백합, 비단조개, 민들조개, 재첩 등 패류는 원산지둔갑 가능성이 있는 7개종 위주로 수집해 국산과 비교 진열하고 다랑어류, 새치류, 기름치는 가능한 수입검사 착안사항 위주로 제작하되 횟감용으로서 스테이크, 목살, 꼬리 등(식용금지 예정품목인 기름치와 비교)과 다랑어를 부위별로 해체한 것을 전시한다. 원양산 상어류는 꼬리, 유통시 반가공 절단(청크), 소비자 판매는 스테이크 등 어종별로 시중 유통되는 상태로 시료를 제작하며 문어는 서해안산 참문어와 동해안산 대문어를 비교 진열한다는 계획이다.
부적합품의 경우, 식용 가능한 복어 21개종과 비식용 복어를 비교하고 유형별(금속·이종·파치품·유생 혼입, 물 주입 등)로 전시한다. 식용어류머리는 대구, 은민대구, 다랑어류의 머리, 식용 가능한 모든 어종(복어류 제외)의 머리 중 가식부를 분리해 낸 것, 식용어류 내장은 식용 가능한 어류의 알(복어알은 제외), 창란, 이리(곤이), 오징어 난포선을 전시한다.
한편 수산물품질검사원은 오는 4월 14일 서울 명동에서 ‘천일염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을 마련 중이다. 이번 품평회의 주요내용을 보면 천일염 식미테스트(소비자 대상 품질평가)를 국산 및 외국 소금(프랑스, 일본, 중국 등)과 품질을 비교하고 일반시민 200명, 영양사 등 전문가 그룹50명으로 구분 실시하기로 했다.
수검원, 4월 14일 서울, 5월 13일 부산에서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원장 손재학)은 오는 5월 13일 부산국제수산물도매시장 회의장에서 검사원 및 본부직원(49명) 및 관련업계, 명예감시원, 소비자 단체 등 50명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물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전시품의 종류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품평 후 결과보고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산물의 특징을 비교 설명할 예정인데 특히 일반인도 관람 가능하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전시품종의 종류에는 수입산의 경우, 임연수어, 고등어, 꽁치, 홍어, 갈치 등에 대해 국산과 수입산을 비교하고 옥돔과 옥두어·등흑점옥두어, 소라와 피뿔고둥, 대게와 붉은대게 등은 유사품종을 비교한다.
바지락, 아담스백합, 북방대합, 비너스백합, 비단조개, 민들조개, 재첩 등 패류는 원산지둔갑 가능성이 있는 7개종 위주로 수집해 국산과 비교 진열하고 다랑어류, 새치류, 기름치는 가능한 수입검사 착안사항 위주로 제작하되 횟감용으로서 스테이크, 목살, 꼬리 등(식용금지 예정품목인 기름치와 비교)과 다랑어를 부위별로 해체한 것을 전시한다. 원양산 상어류는 꼬리, 유통시 반가공 절단(청크), 소비자 판매는 스테이크 등 어종별로 시중 유통되는 상태로 시료를 제작하며 문어는 서해안산 참문어와 동해안산 대문어를 비교 진열한다는 계획이다.
부적합품의 경우, 식용 가능한 복어 21개종과 비식용 복어를 비교하고 유형별(금속·이종·파치품·유생 혼입, 물 주입 등)로 전시한다. 식용어류머리는 대구, 은민대구, 다랑어류의 머리, 식용 가능한 모든 어종(복어류 제외)의 머리 중 가식부를 분리해 낸 것, 식용어류 내장은 식용 가능한 어류의 알(복어알은 제외), 창란, 이리(곤이), 오징어 난포선을 전시한다.
한편 수산물품질검사원은 오는 4월 14일 서울 명동에서 ‘천일염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을 마련 중이다. 이번 품평회의 주요내용을 보면 천일염 식미테스트(소비자 대상 품질평가)를 국산 및 외국 소금(프랑스, 일본, 중국 등)과 품질을 비교하고 일반시민 200명, 영양사 등 전문가 그룹50명으로 구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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