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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FE2008" 규모 30% 확대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08-09-29
"BISFE2008" 규모 30% 확대
20여개국 250여개사 400부스 참가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국내 유일의 수산종합전문 전시회인 부산국제수산무역EXPO(BISFE2008)가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수산전문 비즈니스 엑스포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일회성 벤트를 줄이고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실절적인 거래를 위한 비즈니스 중심의 전시회로 내실을 다질 방침이다. 또한 엑스포기간 중 개최되는 광역수산행정협의회, 러시아 수산관련기관과의 MOU 체결, 전문세미나, 단체급식 행사 등은 국내외 수산관련 산 학 연 관을 아우르게 돼 BISFE의 전문화, 국제화와 함께 부산의 수산업이 더욱 활기를 띠게 전망이다.
부산시 주최, 벡스코, 한국수산회, 수협중앙회, KOTRA가 주관으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ISFE2008은 세계 20여개국 250여개사 400부스로 지난해보다 30%이상 늘어난 규모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예년과는 달리 동원산업, 사조산업, 한성기업 등 국내 대표적인 수산 대기업들 뿐 아니라 수산물 단체급식 가공업체, 각 지역별 대표 브랜드 수산물과 국제 경쟁력이 높은 수산기자재, 양식기자재, 원양 및 연근해 어구, 특히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료절감형 기기 등이 대거 참가한다. 부산시는 3일간의 전시기간중 13·14 양일간을 바이어와 업체간 상담위주로 운영되는 비즈니스데이로 지정해 무역성, 전문성을 강화했고, 일반인을 위한 판매행사는 15일에 한정된다고 밝혔다.
부대행사로는 전시기간내 1천여명이 참여하는 한국수산과학 공동학술대회를 개최될 예정인데, 이는 수산관련 국내 최대 학술대회로 업계, 학계, 유관기관이 함께 모이는 장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약 300명 규모의 아태해양생명공학학술대회와 단체급식관련 영양교사 및 대기업 영양사, 군 관계자들을 초빙하는 단체급식활성화 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우리 수산식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바이어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Seafood 소비촉진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엑스포 기간 중 광역수산행정협의회도 출범할 예정으로, 이는 우리나라 수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지역 간 수산협력체계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협의회 출범을 위해 이미 울산시, 전남 북, 경기도, 강원도 등 광역지자체에 광역수산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동의를 이미 받아놓은 상태다. 특히 부산시는 향후 비즈니스 규모가 더욱 확대될 러시아를 겨냥해 러시아 연해주정부, 명태협회, 연해주수산협회 등의 회장단을 초청,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부산국제수산무역EXPO는 물론 감천항 국제도매시장의 본격적인 가동과 연계해 부산의 수산업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20여개국 250여개사 400부스 참가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국내 유일의 수산종합전문 전시회인 부산국제수산무역EXPO(BISFE2008)가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수산전문 비즈니스 엑스포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일회성 벤트를 줄이고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실절적인 거래를 위한 비즈니스 중심의 전시회로 내실을 다질 방침이다. 또한 엑스포기간 중 개최되는 광역수산행정협의회, 러시아 수산관련기관과의 MOU 체결, 전문세미나, 단체급식 행사 등은 국내외 수산관련 산 학 연 관을 아우르게 돼 BISFE의 전문화, 국제화와 함께 부산의 수산업이 더욱 활기를 띠게 전망이다.
부산시 주최, 벡스코, 한국수산회, 수협중앙회, KOTRA가 주관으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BISFE2008은 세계 20여개국 250여개사 400부스로 지난해보다 30%이상 늘어난 규모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예년과는 달리 동원산업, 사조산업, 한성기업 등 국내 대표적인 수산 대기업들 뿐 아니라 수산물 단체급식 가공업체, 각 지역별 대표 브랜드 수산물과 국제 경쟁력이 높은 수산기자재, 양식기자재, 원양 및 연근해 어구, 특히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료절감형 기기 등이 대거 참가한다. 부산시는 3일간의 전시기간중 13·14 양일간을 바이어와 업체간 상담위주로 운영되는 비즈니스데이로 지정해 무역성, 전문성을 강화했고, 일반인을 위한 판매행사는 15일에 한정된다고 밝혔다.
부대행사로는 전시기간내 1천여명이 참여하는 한국수산과학 공동학술대회를 개최될 예정인데, 이는 수산관련 국내 최대 학술대회로 업계, 학계, 유관기관이 함께 모이는 장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약 300명 규모의 아태해양생명공학학술대회와 단체급식관련 영양교사 및 대기업 영양사, 군 관계자들을 초빙하는 단체급식활성화 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우리 수산식품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바이어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Seafood 소비촉진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엑스포 기간 중 광역수산행정협의회도 출범할 예정으로, 이는 우리나라 수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지역 간 수산협력체계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협의회 출범을 위해 이미 울산시, 전남 북, 경기도, 강원도 등 광역지자체에 광역수산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동의를 이미 받아놓은 상태다. 특히 부산시는 향후 비즈니스 규모가 더욱 확대될 러시아를 겨냥해 러시아 연해주정부, 명태협회, 연해주수산협회 등의 회장단을 초청,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부산국제수산무역EXPO는 물론 감천항 국제도매시장의 본격적인 가동과 연계해 부산의 수산업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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