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법질서 확립으로 풍요로운 미래 전남’ 다짐

작성일 2009-12-14
‘법질서 확립으로 풍요로운 미래 전남’ 다짐【행정과】286-3324
-전남도, 14일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협의회 정례회-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은 14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협의회 3차 정례회를 갖고 풍요로운 전남의 미래를 위해 법질서 확립운동을 적극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는 전남도내 31개 기관사회단체가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깨끗한 관광전남 만들기’, ‘건강한 지역경제 만들기’, ‘선진 집회시위 문화 만들기, ’안전한 생활환경 만들기‘ 등을 주요 과제로 총 38개 항목의 세부 과제를 채택, 민·관이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법질서 확립은 물론 살기 좋은 전남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범도민 법질서 확립운동 전개를 통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과 지역안전 인프라를 확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훈훈한 지역만들기 캠페인, 노사화합을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노사 한마음 등산대회, 전남지역 노사민정협약체결 선포대회 등을 개최했고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마을입구나 농어촌 도로 등 62곳에 CCTV를 설치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와함께 농수축산물 유통에 대한 투명성 확보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산지 유통 인프라 구축, 식품안전 및 원산지 관리교육, 농산물원산지 부정유통 신고센터 설치 운영 등 활동을 전개해왔다.

박준영 도지사는 이날 정례회에서 “올해 F1대회 지원법의 국회 통과,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둔 것은 기관사회단체가 의연하게 법질서 확립 운동 등을 전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생각을 바꾸고 지역을 변화시키는데 함께 노력해 후손들에게 풍요로운 전남의 미래를 물려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