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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법인화로‘나눔의 샘터’새출발
작성일
2009-12-09
자원봉사센터 법인화로‘나눔의 샘터’새출발【종합민원실】286-2340
-전남도, 9일 창립총회 갖고 노성만 초대 이사장 선출·운영규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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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자유롭고 진취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나눔의 샘터로 거듭나기 위해 그동안 공무원으로 구성된 직영제체계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운영하는 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전남도는 9일 오전 도청 정약용실에서 ‘(사)녹색의 땅 전남도자원봉사센터’를 법인화하기 위한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갖고 초대 이사장으로 노성만 순천 성가롤로병원장을 선출했다.
그동안 독립법인, 민간위탁, 혼합직영, 순수 직영체계 등 여러가지 운영방식을 두고 다각도로 장단점을 검토한 끝에 비영리 독립법인 형태로 전환하게 된 것이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그동안 도 자원봉사센터의 설립과 법인화 검토과정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이개호 행정부지사 외 27명의 설립취지문을 채택하고 센터 운영에 관한 정관, 임원선임,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전남도는 경과보고에서 타 광역단체의 경우 독립법인(서울시 등 7개단체), 단체위탁(대구 등 5개단체), 혼합직영(인천 등 3개단체)인 반면 전남만 유일하게 직영체계를 유지해 왔으며 최근 민간위탁방식에서 독립법인 형태로 전환하는 추세인 점을 감안, 자원봉사 분야에 전문가 운영체계를 도입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사회에서는 노성만 순천 성가롤로병원장을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이사회 운영 규정과 센터 운영에 필요한 모든 관리규정 등 11건의 각종 운영규정을 의결했다.
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며 “도민과 함께 하는 센터 만들기에 작은 힘이나마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녹색의 땅 전남도자원봉사센터 직원 인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인사위원회 구성도 마무리했다.
이날 총회에서 박준영 도지사는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센터 법인화 창립총회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공무원으로 구성된 직영체계에서 관련규정에 묶여 경직된 가운데 제한을 받았던 많은 부분들이 유연해 짐으로써 보다 자유롭고 진취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나눔의 샘터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가자고”고 강조했다.
이어 “자원봉사 분야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들의 높은 경륜과 지혜를 빌려 전남이 지금보다 더 사랑과 정이 넘쳐흐르는 훈훈한 지역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전남도, 9일 창립총회 갖고 노성만 초대 이사장 선출·운영규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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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자유롭고 진취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나눔의 샘터로 거듭나기 위해 그동안 공무원으로 구성된 직영제체계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운영하는 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전남도는 9일 오전 도청 정약용실에서 ‘(사)녹색의 땅 전남도자원봉사센터’를 법인화하기 위한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갖고 초대 이사장으로 노성만 순천 성가롤로병원장을 선출했다.
그동안 독립법인, 민간위탁, 혼합직영, 순수 직영체계 등 여러가지 운영방식을 두고 다각도로 장단점을 검토한 끝에 비영리 독립법인 형태로 전환하게 된 것이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그동안 도 자원봉사센터의 설립과 법인화 검토과정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이개호 행정부지사 외 27명의 설립취지문을 채택하고 센터 운영에 관한 정관, 임원선임, 사업계획 등을 의결했다.
전남도는 경과보고에서 타 광역단체의 경우 독립법인(서울시 등 7개단체), 단체위탁(대구 등 5개단체), 혼합직영(인천 등 3개단체)인 반면 전남만 유일하게 직영체계를 유지해 왔으며 최근 민간위탁방식에서 독립법인 형태로 전환하는 추세인 점을 감안, 자원봉사 분야에 전문가 운영체계를 도입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사회에서는 노성만 순천 성가롤로병원장을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이사회 운영 규정과 센터 운영에 필요한 모든 관리규정 등 11건의 각종 운영규정을 의결했다.
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며 “도민과 함께 하는 센터 만들기에 작은 힘이나마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녹색의 땅 전남도자원봉사센터 직원 인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인사위원회 구성도 마무리했다.
이날 총회에서 박준영 도지사는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센터 법인화 창립총회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공무원으로 구성된 직영체계에서 관련규정에 묶여 경직된 가운데 제한을 받았던 많은 부분들이 유연해 짐으로써 보다 자유롭고 진취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나눔의 샘터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가자고”고 강조했다.
이어 “자원봉사 분야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들의 높은 경륜과 지혜를 빌려 전남이 지금보다 더 사랑과 정이 넘쳐흐르는 훈훈한 지역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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