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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 나선다
작성일
2009-12-02
맞춤형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 나선다【경제통상과】286-3890
-전남도, 2일 분야별 전문가·SK그룹 참여 지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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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일 오후 도청 왕인실에서 사회적기업 관련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맞춤형 사회적기업 수익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전남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남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지원단’은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실무를 담당할 부단장은 (주)이장 임경수 대표가 맡게 되며 SK그룹 김도영 사회공헌팀장과 복지, 사회서비스, 지역개발, 제조업, 문화예술, 여성 등 분야별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수익모델 발굴지원단’은 최근 정부의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재심사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정부의 방침과 전남도의 육성방안을 반영해 사회적기업이 가장 큰 애로사항인 수익창출 모델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모델을 발굴해서 대기업을 순방하며맞춤형 기업유치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상면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이를 대기업과 연계해 육성하기 위해서는 수익모델 발굴이 필수요건”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보강, 명실상부한 지원단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이장 임경수 대표의 ‘사회적기업의 지역맞춤화 전략’ 특강에 이어 SK그룹 김도영 CSR팀장의 ‘SK의 사회적기업 육성방안’이 소개됐다. 이날 발대식 참석자들은 ‘상담신청서에 의한 상담’과 함께 수익창출이 가능한 모델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실시해 대기업 연계 모델과 경쟁력있는 사회적일자리 모델 등을 발굴하게 된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육성을 위해 대기업과 연계하는 사회적 기업유치 TF운영, 분야별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발굴, 제품의 구매와 위탁을 돕는 후견인 지정·운영, 도청내 복지매점 등에 사회적기업 제품을 입점토록 하는 등 다각적인 판촉전과 컨설팅 지원을 해 온 결과 86억원의 공공기관 우선 구매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사회적기업은 총 16개소다.
-전남도, 2일 분야별 전문가·SK그룹 참여 지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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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일 오후 도청 왕인실에서 사회적기업 관련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맞춤형 사회적기업 수익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전남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남 사회적기업 수익모델 발굴지원단’은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실무를 담당할 부단장은 (주)이장 임경수 대표가 맡게 되며 SK그룹 김도영 사회공헌팀장과 복지, 사회서비스, 지역개발, 제조업, 문화예술, 여성 등 분야별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수익모델 발굴지원단’은 최근 정부의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재심사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정부의 방침과 전남도의 육성방안을 반영해 사회적기업이 가장 큰 애로사항인 수익창출 모델을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모델을 발굴해서 대기업을 순방하며맞춤형 기업유치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상면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이를 대기업과 연계해 육성하기 위해서는 수익모델 발굴이 필수요건”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보강, 명실상부한 지원단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이장 임경수 대표의 ‘사회적기업의 지역맞춤화 전략’ 특강에 이어 SK그룹 김도영 CSR팀장의 ‘SK의 사회적기업 육성방안’이 소개됐다. 이날 발대식 참석자들은 ‘상담신청서에 의한 상담’과 함께 수익창출이 가능한 모델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실시해 대기업 연계 모델과 경쟁력있는 사회적일자리 모델 등을 발굴하게 된다.
한편 전남도는 그동안 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육성을 위해 대기업과 연계하는 사회적 기업유치 TF운영, 분야별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발굴, 제품의 구매와 위탁을 돕는 후견인 지정·운영, 도청내 복지매점 등에 사회적기업 제품을 입점토록 하는 등 다각적인 판촉전과 컨설팅 지원을 해 온 결과 86억원의 공공기관 우선 구매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사회적기업은 총 16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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