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김영록 지사, 장성 비닐하우스 침수피해 현장 살펴
- 농가 위로하며 신속한 시설복구·영농 준비 철저 당부 -
【농업정책과장 김현미 286-6210, 농업기반팀장 허재철 286-6260】
(장성 죽림저수지 수문파손 현장방문 사진 2장 첨부)
(동영상, 웹하드(Webhd.jeonnam.go.kr) 게재- 아이디 jnnews, 비번 news12345)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오전 장성 죽림저수지에서 흘러나온 용수로 물에 잠긴 파이프 비닐하우스 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1958년 축조된 죽림저수지는 장성 삼계면 죽림리 일원 97㏊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총저수량 36만 9천㎥)다.
이날 새벽 저수지 용수관로에서 흘러나온 많은 양의 물이 비닐하우스로 유입돼 9동 5천346㎡(백향과 재배 시설)가 40cm 높이까지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굴착기 3대를 긴급 투입해 하천 방향으로 물길을 만들어 방류, 비닐하우스 내부 물을 대부분 빼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죽림저수지의 농업용수를 전부 방류한 뒤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하고 시설 복구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록 지사는 죽림제 현장과 피해 비닐하우스를 둘러보면서 “사고가 없으면 좋지만, 발생했을 때 대처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피해를 본 농가를 충분히 지원하고, 파손된 시설복구 및 저수지 용수확보 등을 조속히 추진해 모내기 등 봄철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전남도와 장성군, 한국농어촌공사는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등을 위해 상호 협력, 주민들에게 안전한 영농환경 제공에 노력할 계획이다.
◇ 사진 설명
(장성 죽림저수지 수문파손 현장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0일 오전 장성 죽림저수지 인근 시설하우스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 피해상황 등을 점검하고 시설 조속 복구 및 모내기 등 영농대책 마련을 지시하고 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