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 12월 1일까지 접수, 우수작 18점 선정, 총상금 500만원 상금 -
전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는 자치경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2026년 전남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우리 곁엔 전남자치경찰, 치안의 가치를 더하다’로, ▲일상에서 경험한 전남자치경찰의 긍정적인 변화와 이야기, ▲시민이 바라는 우리 지역 자치경찰의 모습, ▲생활 속 자치경찰의 역할과 활동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진·포스터·동영상 등 3개 분야로, 전남자치경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동영상은 1분 이내로 제작하며, 포스터와 동영상 분야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품도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10월 21일부터 12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공모작품과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https://www.jeonnam-gwangju.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성,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총 18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분야별로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을 시상하며, 총상금은 500만원이다. 심사 결과는 12월 23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홍보물 제작과 온·오프라인 매체 홍보 등에 활용해 전남자치경찰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전남자치경찰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