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7일 세한대학교를 찾아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과
자치경찰활동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남자경위는 자치경찰에 관심을 갖고 파트너스 활동에 참여해 온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9월 중점 홍보활동과 앞으로의 파트너스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특히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이른바 ‘야차 싸움’, ‘스파링’ 등 격투 형태로 나타나는 새로운 유형의 학교폭력 사례를 공유하며,
장난으로 시작한 행동이 심각한 폭력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이를 예방하는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들은 현재 진행 중인 ‘전남자치경찰 2차 퀴즈이벤트’에도 참여하고,
개인 SNS 등을 통해 퀴즈이벤트와 자치경찰 정책을 가족과 친구 등과 공유하였다.
또한, 추석 연휴 동안에도 가족과 친구 등 주변 사람들에게 자치경찰을 적극 홍보하는데 함께하기로 했다.
전남자경위는 앞으로도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와 지속적으로 만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과 자치경찰을 더욱 가까이 이어가는 소통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