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8일 영광군 홍농읍 하봉경로당을 찾아 " 행복버스와 함께 찾아가는 전남자치경찰 홍보활동" 을 펼쳤다.
자경위는 하봉경로당에서 40여 명의 주민을 직접 만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자치경찰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야광조끼 등 안전용품을 나눠드리고, 생활 속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직접 야광조끼를 입어본 어르신들은 “밤에도 잘 보여서 좋겠다”며 반가워했다.
또한“동네 범죄예방부터 여성·청소년·어르신 보호, 교통안전까지 주민생활과 가까운 안전을 살피는 일을 자치경찰이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이날 현장에서 설명을 들은 어르신들은 “그런 일도 자치경찰에서 하는 것이냐”, “밤길이나 교통안전도 정말 중요하다”며 관심을 보였다.
행복버스에서는 전남자치경찰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영광경찰서장의 범죄예방교육과 함께 생활 속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안전정보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행복버스 통합서비스에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주민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주민 치안과 안전을 살피고 자치경찰을 알리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앞으로도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범죄예방과 생활안전 활동을 펼치고, 자치경찰을 더욱 친근하게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