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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고령자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키로

등록일
2024-10-22 (마지막 수정일 : 2024-10-22)
작성자
자치경찰
조회
1253

 

 언론보도 : 전남자경위·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약자 사고 예방 맞손 (getnews.co.kr)


전남자치경찰위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고령자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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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 -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17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문재업)와 교통사고 줄이기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전라남도 지역안전지수와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다.

 

금년 9월 기준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26.9%(48만명) 달하고, 고령자의 교통 사망사고가 전체 교통 사망사고의 약 62.6%에 달해 위원회에서는 노인보호구역 확대와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고령자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통사고 통계 및 예방 관련 자료공유 교통약자(노인어린이) 중심 교통안전 홍보교육 교통안전용품 지원활용 교통사고 취약 장소 합동점검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 하기로 했다.

 

이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이륜차 안전모(100)를 위원회에 전달하면서 농번기철 이륜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안전모 미착용 시 치명적인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모 착용률을 높여 사망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자고 했다.

 

한편, 전남도에서는 도내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에 대한 차선이탈 경보장치 설치비(50만원) 무료 지원과 경운기 등 농기계에 사고 알람 장치를 부착해 주는 사업 등 고령자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정순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교통사고 줄이기라는 공통된 목표를 갖고 있는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전남지역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여 도민이 행복한 안전 전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전남도에서 추진 중인 시군 교통사고 예방 컨설팅에 적극 참여하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합동으로 개최하는 등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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