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원회, 사회적 약자 지원 공로 ‘이달의 우수 자치경찰’ 표창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강진경찰서 김경진 경위를 ‘이달의 우수 자치경찰’로 선정하여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경위는 ’범죄피해자 지원 연계망‘ 안내 손수건 제작, 여성 관련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긴급 생활물품 제작·지원 등 사회적 약자 대상 지원활동에 기여한 유공으로 선정되었으며, 김 경위 등 10명이 전남경찰청의 추천을 통해 선정되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달부터 매월 10명씩 ’이달의 우수 자치경찰‘ 선정을 통해 자치경찰 사무 관련 수범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찾아가는 표창 수여로 직원 사기진작 및 치안 현장에 활력을 제고 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강화 할 예정이다.
한편, 조만형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표창장 수여 후 경찰서 근무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근무자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도민 안전 및 사회적 약자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현장 근무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러한 표창을 수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치경찰 사무 유공 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포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