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23일 오전 8시경 목포역 인근에서 전남경찰청 주관으로 열린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귀성·귀경길 교통체증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습관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전남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목포경찰서, 목포시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목포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직접 안전수칙을 알리고, 운전자와 보행자가 교통안전에 한 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장 홍보에 힘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착!한 운전 캠페인」이다.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아, 주요 교차로에는 플래카드와 피켓을 설치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홍보물품도 전달하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