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육" 시작!
-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 어르신 대상 학대·보이스피싱·교통사고 사전예방 교육 실시 -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순관)는 지난 3월 18일(화)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 노인지도자대학 어르신을 대상(43명)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보이스피싱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어르신 대상 범죄 피해사례와 함께 범죄피해 발생 시 112신고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시 신호를 준수하고 밝은 옷을 착용하는 등의 안전수칙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전남경찰청 기동순찰대원(3명)이 자리를 함께 해 ‘어르신 밀집 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있으며, 범죄 피해와 학대 관련 신고 및 현장 대응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안내했다.
한편 자치경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가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자치경찰 안전대학’ 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정순관 위원장은 “2024년 5월 제2기 시작과 함께 전남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에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250여개 마을을 순회하며 범죄예방 홍보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은 물론 도민을 위한 맞춤형 치안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행함으로써 ‘도민이 행복한 안전 전남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