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며의 위협을 받고 있는 도로 확장공사

작성자 박** 진행일 2019-09-16 ~  2019-10-16 이메일 ch******@naver.com
발제요약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도로 확장공사 도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은 마련해 놓지도 않고 나이드신 어른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쌍욕을 들어어가며 , 생명을 위협받고 그 길을 지나고 있습니다
발제내용

이번 연휴 부모님댁 방문을 위해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덕양리에 방문을 했습니다
도로 확장공사가 많이 진행되었더군요...
그런데 율촌에서 덕양입구 초입에 언덕을 넘어 집으로 들어가려니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도 찾기 힘들고 설상가상 사람이 지나갈수 있는 인도조차 없는 길을 사람과 차가 함께 다니는 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동네 사시는 분들이 나이가 많으신 어른들이 대부분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도로에 사람이 다니는 인도하나 없단 말입니까?
어머님께 언덕을 넘어선 차들이 빠르게 다니고 반사경 거울? 같은 아무런 장치도 없으니 심지어 인도조차 없는 상태라 도로가 위험하니 조심하라고 말씀드렸더니 그 도로에서 몇 번이고 사고가 날 뻔 한 경험을 말씀해 주시더군요
심지어 율촌에서 넘어오는 차들은 엄청난 속도로 언덕을 넘어서 내리막길로 덕양 입구에서 들어서고 내리막길 완전 초 입구에 저희 집이 있는데 집 문을 열고 나서 자 마자 도로가 있으니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속도를 내는 차는 내리막길에 속도를 미친듯이 내니 미처 사람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날 뻔 한 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님도 몇 번의 경험을 하고 심지어 운전자들이 죽을라고 환장했냐며 몇 번이고 욕을 하고 지나갔다고 합니다....

젊은 저희도 차를 발견하고 피하는 것이 어렵고 그 도로를 심장을 졸이며 며칠 동안 불안해 하며 차를 피하며 다녔습니다
덕양에 사시는 나이 드신 어른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얼마나 더 그렇게 지내야 하나요
다른 곳 보다 내리막길 초입에 쌩쌩 달리는 차의 속도는 줄려 줄 수 있는 방지턱 이라든지 반사경이라든지 아님 인도라도 제대로 설치해 놓던지 이게 무슨 배짱으로 도로를 그렇게 만들어 놓으신 겁니까?

저희 어머님은 새벽에 일을 가셔야 하는 분이십니다 저녁에 보니까
너무 어두워서 사람 피하기는 커녕 운전도 제대로 할 수 없을 지경인데 가로등 하나 없고 도대체 거기 사는 사람은 죽으란 얘기십니까?
앞으로 새벽에 더 어두워져서 사람도 안 보일텐데 사고 나고 나서
어머님 돌아가시면 그 책임은 누가 지실 껍니까....?
하루속히 덕양 확장도로 안전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로등 ,과속 방지턱 반사경 , 나이드신 어른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제대로 된 길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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