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성립 인원수에 대하여

작성자 이** 진행일 2019-07-22 ~  2019-08-21 이메일 ye******@hanmail.net
발제요약

청원 성립의 인원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발제내용

전라남도 도민이 청원을 할 경우 그 성원이 500인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갈수록 도민 인원은 적어져 가고 마을 단위 가구도 줄어져 가고 있고 거주 인구도 적어져 가는데

여러 마을 단위의 사람들이 같은 이해 관계를 가지기가 힘들고 더욱이 시골에 사는 고령층의 경우 컴퓨터 이용이 전무한 상태에서 성원을 500인 이상으로 하는 것을 흔히 말하는 탁상행정중심의 요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건을 상당 부분 낮추어 컴퓨터 이용자가 적은 고령층의 의견을 폭넓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요건완를 해 주어야 함에도 그 성원 조건이 광역시 수준의 인원이 성원해야 답변을 해 준다는 것은 너무 보여주기식 행정인것 같습니다.

제가 시골에 좀 살아본 경험으로 보건대 못배우고 아는 지식이 짧아서 그런지 대체적으로 공무원들의 시골사람들의 어른들 대하는 태도는 아주 형펀없고 싸가지가 없는데

만약 도시에서 그러한 민원인에 대한 태도를 시골 공무원처럼 한다면 아마도 민원에 시달려 근무하기 힘들 거라고 생각됩니다.

세상 편한 공무원이 시골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라는 착각에 빠지게도 할 정도이니.....

아무튼 제 요지는 성원 숫자가 개인적으로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마디 더 한다면 일반 군수는 면담 신청을 요청하면 가능하지만 도지사는 힘드니 요건을 완하하여 이러한 창구를 통해서라도 도지사와 대화 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님들이 해주어야 할 의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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