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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소독약·방역복 추가 지원 등 방역 총력

작성일 2010-05-13
구제역 소독약·방역복 추가 지원 등 방역 총력【축산정책과】286-6550
-전남도, 시군 방역초소에…이개호 권한대행 현장서 신속 비상체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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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구제역의 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시군 방역초소에 소독약품 및 방역복을 추가 지원하는 등 방역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8일 인천 강화에서 첫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 김포, 충북 충주에 이어 충남 청양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15일까지 축산농가에 대한 일제소독을 매일 실시하는 등 방역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주요도로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역초소에 소독약품 2톤과 방역복을 추가로 지원했다.

양계협회 전남도지회(지회장 정준규)도 24시간 운영되는 도내 전 방역초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등 훈훈한 미담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개호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영암과 해남, 진도 지역 방역초소 등 구제역 방역현장을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권한대행은 “구제역을 막기 위해서는 시·군의 적극적인 차단방역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축산농가, 축협 등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해 매일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의심축 발견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비상체계를 확립하는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축산농가 스스로의 방역의지와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에서는 농장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과 의심축 발견시 가까운 행정관서나 가축방역기관에 신속히 신고하고 일반 도민들도 최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인접 국가에서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국내 발생지역은 물론 구제역 발생국가 여행을 자제해야 한다”을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는 인천 강화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직후인 4월 14일부터 인천과 경기 발생지역을 제외한 전국 최초로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도 예비비 6억원을 확보해 시군에 소독약품과 유류대, 인건비 등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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