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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고 김창식 지사 영면 기원
- ‘인구문제 해법’ 말씀 새겨 “광주·전남 400만 대화합” 다짐 -
【홍보지원담당관 강성일 286-2090, 보도지원팀장 강형구 286-2190】
(김영록 지사 사진 1장, 애도사 1부 첨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2일 향년 97세로 소천한 김창식 전 전남도지사의 영면을 기원하면서, ‘인구문제의 혁신적 해법을 찾아야 한다’던 말씀을 깊이 새겨 광주와의 대통합을 통한 400만 대화합 실현을 다짐했다.
김창식 전 지사는 강진 출신으로 30대에 사법행정고시 양과를 모두 합격하며 장관까지 거친, 입지전적 인물이다.
제21대 전남도지사로 재임하던 1982년부터 1984년까지 2년 9개월간 ‘400만의 대화합 앞서가는 새전남’이라는 비전 아래, 도민 단합과 소득증대, 복지증진, 균형개발, 행정쇄신을 위해 온힘을 쏟았다. 도지사 소임을 마친 후에도 내무부 차관,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사무총장, 교통부 장관을 역임하며 국가 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 2019년 역대 도백들을 초청, ‘새천년 전남 비전’을 공유하면서 정도 새천년의 원년을 맞아 미래 전남을 이끌 신성장 전략산업을 설명드리고 조언을 구했다. 당시 김창식 지사는 지방소멸에 대해 깊이 우려하며 “인구 문제에 대해 혁신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그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전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AI와 에너지를 바탕으로 산업을 일으키고, 무엇보다 한뿌리 광주와의 역사적인 대통합을 통해, 지사님 재임 시절의 비전이었던 400만 대화합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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