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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넘이해맞이 축제장 안전 총력
작성일
2013-12-28
전남도, 해넘이․해맞이 축제장 안전 총력【안전총괄과】286-3230
-1월 1일까지 안전관리 대책 기간 운영…안전관리 실태 점검키로-
전라남도는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 지역 축제 행사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도 및 시군 유관기관 합동으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해넘이 해맞이 행사장에는 여수 돌산읍 향일암(임포마을)에 2천여 명 등 도내 6개 시군 해맞이 장소에 관광객 3만 2천여 명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6개 반 30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31일부터 2014년 1월 1일까지 열리는 지역 축제장 6개소에 대해 행사장 가설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관리 상황을 중점 점검한다.
전남도는 화재, 교통사고 등 재난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현장 상황실 운영 등 관람객의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화재 등 재난 위험 시설물에 대해서는 행사 전까지 교체 또는 철거토록 할 방침이다.
최성진 전남도 안전총괄과장은 “그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로 연말연시 행사에 따른 인명피해가 최근 3년간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올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도민들이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비상대책을 마련,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월 1일까지 안전관리 대책 기간 운영…안전관리 실태 점검키로-
전라남도는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 지역 축제 행사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도 및 시군 유관기관 합동으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해넘이 해맞이 행사장에는 여수 돌산읍 향일암(임포마을)에 2천여 명 등 도내 6개 시군 해맞이 장소에 관광객 3만 2천여 명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6개 반 30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31일부터 2014년 1월 1일까지 열리는 지역 축제장 6개소에 대해 행사장 가설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관리 상황을 중점 점검한다.
전남도는 화재, 교통사고 등 재난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현장 상황실 운영 등 관람객의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화재 등 재난 위험 시설물에 대해서는 행사 전까지 교체 또는 철거토록 할 방침이다.
최성진 전남도 안전총괄과장은 “그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로 연말연시 행사에 따른 인명피해가 최근 3년간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올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도민들이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비상대책을 마련,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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