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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외딴섬(죽도마을) 창고에서 불

작성자 이상욱 작성일 2021-09-14
2021년 8월 26일 오후 1시10분 쯤 고흥군 외딴섬(죽도마을)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이장님 전화를 받고 오전에 섬에서 물 때 작업 후 퇴근해 집에 있던 도화면 덕흥마을 포클레인기사 박승열씨(54)는 급히 섬으로 들어와 포클레인 장비를 이용하여 본인의 안전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바닷물을 떠서 화재진압 섬마을 주택으로 화재가 번지는 것을 방지하여 다행이 35가구 안전과 재산보호 인명피해는 없었고 당시 마을 주민들은 대포가 터지는 폭발음과 검은 연기 유독가스 전쟁터와 같았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박승열씨에게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한편 마을 화재진압 일등 공신 박승열씨는 하루 빨리 섬마을이 복구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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