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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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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하시게요.
지역감정을 의도적으로 건드리는 비상식적인
댓글이 온라인 상에서 난무합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와 지방선거를 전후해서 입니다.
심지어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종북'이라고 비아냥대기도 합니다.
그렇잖아도 애가 끓는 가족들에게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주는 일입니다.

이뿐 아닙니다. 전라디언, 갱깽이, 홍어, 좌빨 등 악성 댓글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근거 없는 소문이나 타인에 대한 비방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별다른 목적 없이 하는 말일지라도 받는 사람에게는 큰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국민과 지역화합도 가로막습니다. 악성 댓글로 괴로워하는 이웃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악성 댓글보다, 칭찬하고 격려하며 따뜻하게 위로하는
좋은 댓글(선플)을 달면 어떨까요?
저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하시게요.

훈훈한 전남 2014년 6월 캠페인
  • 콘텐츠 관리부서대변인실 (061-286-2063)
  • 최근업데이트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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