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보기

보도자료 HOME > 도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공모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17-07-17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공모 【해양항만과】 286-6860
-전남도, 18일 설명회 갖고 19일부터 한 달간 접수-

전라남도는 도 브랜드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위해 2018년 사업 대상지를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는 첫 해인 2015년 6개 섬을 선정한데 이어 현재까지 10개 섬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하고 해마다 2개 섬을 추가해 2024년까지 모두 24개 섬을 가꿀 계획이다.
’15년) 6개 섬(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월·박지도)
’16년) 2개 섬(보성 장도, 완도 생일도) ’17년) 2개 섬(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는 고흥 연홍도를 비롯한 10개 섬에서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강진 가우도, 여수 낭도, 신안 반월·박지도가 오픈한데 이어 올해 고흥 연홍도, 완도 소안도가 관광객 맞이 준비를 마치고 문을 열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섬에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고, 마을식당, 숙박, 특산품 판매 등 마을기업 운영 등을 통해 새로운 주민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강진 가우도는 섬오픈 이후 2가구 5명이 귀어하고, 마을 공동식당과 황가오리빵 판매로 3억 원 가량의 매출 올리고 있다. 마을 주민 전원이 마을기업 직원인 전국 유일한 섬마을이다.

전라남도는 2018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18일 섬 주민과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시작으로 19일부터 한 달간 시군 공모에 나선다.

공모가 끝나면 ‘가고 싶은 섬’ 분야별 전문가 8인 이상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서류평가(30%)와 현장평가(70%)를 통해 섬 마을 활성화 및 잠재력, 사업 추진 가능성과 섬 주민의 참여 의지, 섬의 생태·자연·문화·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개 섬을 9월까지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지로 선정된 2개 섬에는 2018년부터 매년 8억 원씩 5년간 총 4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섬 둘레길, 마을식당, 마을 펜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주민협의회 구성과 마을기업 육성, 발전계획 등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동시에 주민 역량 강화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가우도, 연홍도, 소안도 등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10개 섬은 관광객이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숙소 등 주민들이 직접 마을기업을 만들어 운영해 주민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며 “2018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2개 섬도 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발전시켜 주민이 살고 싶은 섬, 여행객이 가고 싶은 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전체게시물(29614) / 전체페이지(2962)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등 정보제공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파일 조회
29614 전남형 인구정책 발굴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NEW 대변인실 2018-02-23 164
29613 전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45억 투입NEW 대변인실 2018-02-23 125
29612 전남생물산업진흥원, 226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NEW 대변인실 2018-02-23 123
29611 전남 화재조사 학술대회서 무안소방서 최우수NEW 대변인실 2018-02-23 118
29610 전남도, 농업용 저수지 드론 활용 안전대진단NEW 대변인실 2018-02-23 127
29609 전남도 수출상 대상에 여수 ㈜에스에프시 대변인실 2018-02-22 185
29608 전남도-해외 향우, 전라도 천년 매력 세계에 홍보 대변인실 2018-02-22 174
29607 농작물 한파 피해 정밀조사 나서 대변인실 2018-02-22 169
29606 수산물 생산 전남이 주도…전국의 57% 대변인실 2018-02-22 202
29605 평창동계올림픽서 설레는 남도 봄 매력 알려 대변인실 2018-02-22 174
처음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목록 마지막 목록
  • 콘텐츠 관리부서대변인실 (061-286-2192)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