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보기

보도자료 HOME > 도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100원 택시’주민 호응도 높아 전국화 선례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17-06-19
‘100원 택시’주민 호응도 높아 전국화 선례 【도로교통과】 286-7470
-전남도, 광역단위 전국 첫 시행해 새 정부 공약 채택…만족도 83%-

전라남도가 광역단위 전국 최초로 시행, 모범적으로 추진해 새 정부의 교통복지 대표공약으로 채택된 ‘100원 택시’가 이용자 83%가 만족하는 등 호응도가 날로 높아지면서 전국화의 좋은 선례가 되고 있다.

1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말 보성군과 화순군에서 ‘100원 택시’를 시범 운영 이후 매년 확대해 올해 모든 지역이 시내권인 목포를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전면 시행해 교통 취약지역 주민 2만 1천622명에게 수혜를 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는 지난달 25일까지 10일간 ‘100원 택시’ 이용자 2천697명을 대상으로 이용 실태 조사를 했다. 조사는 이용 목적 및 방법, 이용자 만족도 등 15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2천236명으로 82.9%를 기록, 2015년(81.4%)보다 1.7%P가 상승했다.

복수응답으로 진행된 이용 목적에 대해선 병원이 1천461명(45.9%)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시장 852명(26.8%), 관공서 356명(11.2%) 등의 순으로, 주민 실생활과 직결된 곳을 주로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00원 택시’가 단순한 이동권 보장뿐만 아니라, 주민 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 셈이다.

이같은 전라남도의 ‘100원 택시’가 새 정부의 대통령 공약으로 채택돼 현재 관계 부처가 전국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지방정부 사업이 전국화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창규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전남 대표 브랜드인 ‘100원 택시’가 전국으로 확대되도록 중앙정부와 적극 협력하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통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전체게시물(28092) / 전체페이지(2810)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등 정보제공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파일 조회
28092 농업재해 지원단가 등 현실화를NEW 대변인실 2017-06-24 5
28091 전남도 생태환경사진공모전, ‘학춤’ 최우수NEW 대변인실 2017-06-24 5
28090 ‘숲 속의 전남’만들기 기업 참여 잇따라NEW 대변인실 2017-06-24 5
28089 中 산시성 특색농산품교역박람회 참가하세요NEW 대변인실 2017-06-24 5
28088 전남도, 강소기업 육성해 일자리 창출 모델로NEW 대변인실 2017-06-24 7
28087 전남도, 정부 추경2018년 국고예산 확보 잰걸음NEW 대변인실 2017-06-23 138
28086 먹는 물 바닥난 산간섬 마을에 식수 긴급 지원NEW 대변인실 2017-06-23 118
28085 전남도, 국립공원 50주년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NEW 대변인실 2017-06-23 97
28084 24일 목포서 전국동호인테니스 대회 개막NEW 대변인실 2017-06-23 95
28083 전남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물류센터 협력키로NEW 대변인실 2017-06-23 109
처음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목록 마지막 목록
  • 콘텐츠 관리부서대변인실 (061-286-2192)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