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보기

보도자료 HOME > 도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신학기 감염병 설사질환 검사 강화한다

대변인실 2016-03-04
신학기 감염병 설사질환 검사 강화한다【보건환경연구원】240-5211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수인성식품 매개질환 감시사업 집중키로-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신학기를 맞아 급속한 집단 발생과 위해 정도가 큰 수인성 감염병을 신속히 진단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수인성식품 매개질환 감시사업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수인성식품 매개질환 감시사업은 물이나 식품 가운데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의한 감염성 설사질환을 신속히 진단해 조기에 확산을 차단하는 사업이다.

특히 목포 한국병원, 목포기독병원, 순천현대병원, 영광엔젤청소년소아과의원, 장성 전대가정의원 등 전남 4개 지역 5개 협력병원에 내원한 설사 환자의 분변 검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주요 병원체 감시는 살모넬라, 쉬겔라 등 세균 10종과 노로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바이러스 5종, 2개 분야 총 15개 항목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전두영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장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강화가 감염병 집단 발병을 사전 차단하는 지름길이다. 감염된 조리 종사자는 증상이 회복된 후 최소 1주일이 지난 후 조리에 참여해 달라”며 “신학기를 맞아 상시 감시체계 구축 강화로 원인 규명률을 높이고 조기 탐지를 통해 도민의 건강을 보호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설사환자 354명의 분변에서 총 159건(45%)의 원인 병원체를 확인했다. 원인병원체는 세균 43건(27%), 바이러스 116건(73%)으로 세균에서는 병원성대장균이 17건(40%)으로 가장 많이 분리됐고, 바이러스는 노로바이러스가 34건(29%)으로 높은 분리율을 보였다. 세균은 연중 비슷하게 분리됐으나 바이러스는 2~3월에 집중 발생해 신학기를 맞아 손씻기 교육이 절실하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전체게시물(27266) / 전체페이지(2727)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등 정보제공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파일 조회
27266 전남도, 6차산업 네트워크 구축사업 전국 최다NEW 대변인실 2017-02-27 21
27265 전남도, 장흥에 한약 비임상 연구시설 유치NEW 대변인실 2017-02-27 12
27264 전남도 산하 5개 시험연구기관 네트워크 강화NEW 대변인실 2017-02-27 12
27263 남해안, 국제관광거점으로 떠오른다NEW 대변인실 2017-02-27 38
27262 혁신도시 이전기관,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NEW 대변인실 2017-02-27 25
27261 전남도, 관광숙박시설 확충에 120억 저리 융자NEW 대변인실 2017-02-27 27
27260 ‘숲 속의 전남’3월 나무에 산수유NEW 대변인실 2017-02-27 44
27259 개학기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강화NEW 대변인실 2017-02-27 21
27258 봄철 낚시어선 사고 제로화 총력NEW 대변인실 2017-02-27 14
27257 마을공동체, 씨앗단계부터 육성NEW 대변인실 2017-02-27 12
처음 목록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목록 마지막 목록
  • 콘텐츠 관리부서대변인실 (061-286-2192)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